FrankYim 2014.11.08 21:25 조회 수 1110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다시 보아도 좋은 글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다.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한 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한다. 한 바늘, 한 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 것이 있다.

첫째, 모기는 사자에게 두려움을 준다.

둘째, 거머리는 물소에게 두려움을 준다.

셋째, 파리는 전갈에게 두려움을 준다.

넷째, 거미는 매에게 두려움을 준다.

 

 

서툰 의사는 한 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한 번에 수많은 사람들을 해친다.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사랑을 받는 것은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다.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고

자기의 힘을 믿는 것이다.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이다.

 

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

 

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 하느냐에 좌우된다.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 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이다.

 

 

실패는 고통스럽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은 몇 배 더 고통스럽다.

 

훌륭한 인간의 두드러진 특징은

 

쓰라린 환경을 이겼다는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47 15/06/21 "기록된 비전의 힘" 임현근 2015.07.01 12210
46 15/06/14 "지나치게 되지 말라" 임현근 2015.06.20 12604
45 15/06/07 "별은 그 빛을 자랑하지 않는다" 임현근 2015.06.13 14099
44 15/05/31 "매일의 기도 생활 없이" 임현근 2015.06.05 16735
43 15/04/19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 임현근 2015.04.25 12770
42 15/03/29 "내 자궁으로 난 ‘나’라야" 임현근 2015.04.02 12965
41 15/03/01 "감동을 주는 말, 언어" 임현근 2015.03.07 12222
40 15/02/22 "행복한 가정" 임현근 2015.03.07 12354
39 15/02/15 "여유로운 삶" 임현근 2015.02.19 12091
38 15/02/01 "며느리와 시어머니" 임현근 2015.02.07 12166
37 15/01/25 "사랑의 향기" 임현근 2015.02.07 11854
36 15/01/18 "'흥남 철수 영웅' 포니 대령의 증손자에 장학금" 임현근 2015.01.24 12044
35 14/11/23 "환경이 아니라 나를 바꾸면 어떨까?" 임현근 2014.11.28 10536
34 14/11/09 "베토벤 9번 교향곡, 역경, 고난" 임현근 2014.11.14 11347
33 14/11/02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 것들" 임현근 2014.11.08 10656
» 14/10/26 "다시 보아도 좋은 글" 임현근 2014.11.08 11101
31 14/10/19 "마음에 와 닫는 좋은 글" anonymous 2014.10.23 10684
30 14/10/05 "아름다운 관계" anonymous 2014.10.16 11101
29 14/09/28 "나는 크리스챤입니다" anonymous 2014.10.03 10546
28 14/09/14 "나는 주님의 강아지" anonymous 2014.09.17 1174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Next ›
/ 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Upcoming Events

  • mt
  • new
  • ks
  • prayer

말씀묵상/말씀듣기/찬양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