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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봤자 벼룩이라도 벼룩은 뛰어야 한다

벼룩을 유리병 안에 넣고 뚜껑을 씌워 놓으면, 뚜껑까지만 뛰어오릅니다.

그렇게 병뚜껑 까지만 뛰는 것에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뚜껑이 없어도

그만큼만 뛰어오릅니다. 벼룩 스스로 자기의 한계에 갇히고 마는 것입니다.

자기 몸의 몇 십 배를 뛰어 오르던 일은 아련한 추억일 뿐입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날마다 더 높이 뛰어 오르는 것입니다.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감사하고, 더 많이 충만하고, 더 높은 비전을

품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입니다.

현재 우리가 당하고 있는 모든 저주와 같고 형벌과 같은 고난들,

걱정, 염려, 불안, 어둠은 이미 십자가에서 청산하신 것들입니다.

우리를 근심케 하시거나, 우리에게 허리가 꺾이는 것과 같은 고통을

주시는 것은 주님의 본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눌리게 하심'이 아니라 '누리게 하심'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누림을 경험하고 충만하게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다 이루어 놓으신 일들을 인정하고, 날마다 뛰어 올라야 합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우리 안에는 엄청난 분,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리고 그분 안에는, 엄청난 능력이 있으십니다. 우리의 할일은 능력을 새로 받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진 능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아주 옛날에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금을 가지고, 돌멩이를 다루듯이 차고 놀았는데 그 광경을 본 외국인들이 껌 값을 주고 금덩어리를 사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금의 가치를 모르면 금을 가지고도 거지로 살아갑니다,

우리 안에 계신 분은 금보다 귀한 분이십니다. 그분의 가치는 실로 계산이 안 되는 어마 어마한 분이십니다. 그분 안에는 불가능이 없으시며, 안 되는 일이 없으시며, 마침표가 없으시며 절망이 없으십니다.

우리가 만일 그 사실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실제로는 활용하지 못한다면

마치 은행에 수천만 원을 쌓아 두고도 굶고 있는 사람과 같은 것이며

비행기를 타고도 비행기 안에서 제공되는 기내식을 돈이 없다고 거절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무한한 잠재력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대단한 신분을 소유한

특별한 사람입니다. 주님이 그 피의 값으로 우리를 사셨습니다.

우리는 그 신분을 망각해서도 안 되며 그 신분으로 모든 특권과 영광을 누려야할 필연적인 의무가 있습니다. 잘 살아야 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능력을 깨워야 합니다.

우리 안에 오래전부터 주무시고 계시는 주님을 깨워 드려야 합니다.

 

그분이 일하셔야 하고 그분이 통치하셔야 합니다. 무엇으로 깨울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내 안에 피로 값 주고 은사로 주신 능력들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기도에 대한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14:1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16:24) 기도로 승리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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