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행복은 가꾸어 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나무가 자라기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 것이 없어 보이는 건 가진 게 없는 게 아니라

내 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는 게 힘이 들 때면 내 건강함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행복으로 보고

아무 일도 없던 늘 그런 일상에도 감사합니다.

행복을 저금하면 이자가 붙습니다. 삶에 희망이 불어나는거죠.

지금 어려운건 훗날 커다란 행복의 그늘을

만들어 줄 것임을 믿습니다.

사람과 부딪기며 살아가는 건 두려움이 아니라

행복의 자잘한 열매입니다.

썩은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고 탐스런 열매만이 살찌우게 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음의 밑바닥에서

시들어가는 행복을 꺼내고 키우셔요.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으려는 거,

그것은 죄입니다.

누군가 나를 안타까운 맘으로 지켜보고 있다면 보여주셔요.

그게 행복의 시작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야만 합니다.

내 존재의 가벼움은 처음부터 없는거죠,

사랑받고 있음을 잊었나 봅니다.

잠시, 일상의 중독에서 벗어나 창밖의 햇살과 만나보셔요.

세상은 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유하기 위해서만 사는 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요.

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

보는 눈도 달라져야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의 눈은 하나만 보게 된다는 것,

가진 것은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내 행복은 지킬 수도 느낄 수 있습니다.

쉽게 무너지는 마음은 당신의 모습이 아님을 잘 알고 있죠.

그 누구보다도,

우리 모두 행복 할 권리를 누려봅시다.

우리 행복합시다.

행복 합니다.

-좋은 느낌 좋은 글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27 17/07/30 "급난지붕(急難之朋) 2" 임현근 2017.08.07 2757
126 17/07/23 "급난지붕(急難之朋) 1" 임현근 2017.08.07 2974
125 17/07/16 "차원이 다른 죄" 임현근 2017.08.07 3078
124 17/07/09 "뛰어봤자 벼룩이라도 벼룩은 뛰어야 한다" 임현근 2017.07.12 2489
» 17/07/02 "행복은 가꾸어 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임현근 2017.07.06 2892
122 17/06/25 "쓸모 있는 사람" 임현근 2017.06.27 3267
121 17/06/18 "인간은 시련 뒤에 인격이 형성 된다" 임현근 2017.06.27 2957
120 17/06/11 "볼수록 예쁜 글" 임현근 2017.06.14 3225
119 17/06/04 "누리지 못하는 풍성한 삶" 임현근 2017.06.08 2787
118 17/05/28 "압력" 임현근 2017.06.08 3127
117 17/05/21 "응어리는 풀 수 있습니다" 임현근 2017.05.27 3199
116 17/05/14 "워싱턴의 효도" 임현근 2017.05.18 3622
115 17/05/07 "누가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사는가?" 임현근 2017.05.15 3633
114 17/04/30 "내 마음의 안테나를 세워보자" 임현근 2017.05.02 3572
113 17/04/23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임현근 2017.05.02 3107
112 17/04/09 임현근 2017.05.02 3083
111 17/04/02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온다" 임현근 2017.04.07 3767
110 17/03/26 "프라이와 병아리" 임현근 2017.04.07 3782
109 17/03/19 "하나님과 우리를 묶는 끈" 임현근 2017.03.24 3954
108 17/03/12 "하나님 없는 마음은 공허와 고독" 임현근 2017.03.18 3248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Next ›
/ 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Upcoming Events

  • mt
  • new
  • ks
  • prayer

말씀묵상/말씀듣기/찬양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