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Yim 2017.06.14 23:10 조회 수 327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볼수록 예쁜 글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떠날 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 위에

남겨 놓아야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산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 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요.

그 하나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오.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오.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해질 것입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습니다.

크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작게 시작해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하면 나에게 강해지고

숲이 어두우면 나무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갑니다.

햇빛과 추위와 비와 눈은 모두 나무를 좋은 재목으로

만들어주는 최고급 영양소입니다.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어떤 바보라도 사과속의 씨는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씨 속의 사과는 하늘만 압니다.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많고,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슬픈 추억이 많고.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하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27 17/07/30 "급난지붕(急難之朋) 2" 임현근 2017.08.07 2802
126 17/07/23 "급난지붕(急難之朋) 1" 임현근 2017.08.07 3017
125 17/07/16 "차원이 다른 죄" 임현근 2017.08.07 3121
124 17/07/09 "뛰어봤자 벼룩이라도 벼룩은 뛰어야 한다" 임현근 2017.07.12 2540
123 17/07/02 "행복은 가꾸어 가는 마음의 나무입니다." 임현근 2017.07.06 2932
122 17/06/25 "쓸모 있는 사람" 임현근 2017.06.27 3310
121 17/06/18 "인간은 시련 뒤에 인격이 형성 된다" 임현근 2017.06.27 2995
» 17/06/11 "볼수록 예쁜 글" 임현근 2017.06.14 3274
119 17/06/04 "누리지 못하는 풍성한 삶" 임현근 2017.06.09 2830
118 17/05/28 "압력" 임현근 2017.06.09 3165
117 17/05/21 "응어리는 풀 수 있습니다" 임현근 2017.05.27 3234
116 17/05/14 "워싱턴의 효도" 임현근 2017.05.18 3671
115 17/05/07 "누가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사는가?" 임현근 2017.05.15 3673
114 17/04/30 "내 마음의 안테나를 세워보자" 임현근 2017.05.02 3615
113 17/04/23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임현근 2017.05.02 3142
112 17/04/09 임현근 2017.05.02 3123
111 17/04/02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온다" 임현근 2017.04.07 3812
110 17/03/26 "프라이와 병아리" 임현근 2017.04.07 3826
109 17/03/19 "하나님과 우리를 묶는 끈" 임현근 2017.03.24 4001
108 17/03/12 "하나님 없는 마음은 공허와 고독" 임현근 2017.03.18 3291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Next ›
/ 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Upcoming Events

  • mt
  • new
  • ks
  • prayer

말씀묵상/말씀듣기/찬양


  • Top